이은주 신임 서울사이버대 총장

이은주 신임 서울사이버대 총장

입력 2017-02-23 22:12
수정 2017-02-2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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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
학교법인 신일학원(이사장 이상균)은 서울사이버대 제9대 총장에 이은주(48) 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신임 총장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사이버대 교무처장, 입학처장, 부총장을 거쳤다. 현재 세계대학총장협의회(IAUP) 집행이사를 맡고 있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원효로4가 청암동 ‘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엘리베이터)’ 2단계 대상지 선정 환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12일 서울시가 발표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2단계 설치 대상지에 용산구 원효로4가 청암동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반영된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시 전역 고지대 지역 가운데 이동약자의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1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각 자치구에서 추천한 55개 후보지 중 입지 여건, 이용 수요,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졌으며, 전액 시비(총 400억원)를 투입해 추진된다. 대상지별로 약 40억원 규모의 예산이 배정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은 전체 지형의 약 40%가 해발 40m 이상 구릉지로 형성돼 있고, 고령자·장애인 등 이동약자가 시민의 28%를 넘는 현실을 고려할 때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생활 이동권 보장’ 차원의 정책으로 추진된다. 원효로4가 청암동 일대는 경사도가 높고 계단과 급경사 보행로가 혼재해 고령자와 장애인, 어린이 등 이동약자의 통행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지역이다. 특히 버스정류장과 주거 밀집지역,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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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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