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소비자단체협의회장에 김자혜씨 입력 2016-02-26 22:56 수정 2016-02-26 23:2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6/02/27/20160227021028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자혜 소비자단체협의회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김자혜 소비자단체협의회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소협)는 26일 서울 중구 서울YWCA 강당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 회장을 2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은 소협 부회장,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 회장은 “소협이 지난 40년간 소비자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해 준 회원사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단체의 조화·화합을 이루고 소비자재단과 지역 소비자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어제인 지난 3일 동작구 흑석수변길이 ‘2026 서울별빛명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흑석동 한강변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및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서울별빛명소는 동네 공원과 하천, 산책길 등에 지역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과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1개 자치구가 제출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흑석수변길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동작구가 제안한 사업명은 ‘별, 달, 강을 품은 흑석수변길’로, 흑석동 260-5번지 일대의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한강을 찾아 머물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인근에 위치하고도 어두운 환경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구역의 접근성과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각에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이 더해지고, 강변을 따라 안락한 휴게공간과 무장애 산책로, 러닝트랙 등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강의 야경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6-02-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