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高大 경영대 ‘올해의 교우상’에 정몽원·강호갑·정재찬씨 선정 입력 2015-11-10 23:04 수정 2015-11-11 01:3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5/11/11/20151111029027 URL 복사 댓글 0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고려대 경영대 교우회는 10일 ‘제35회 올해의 교우상’ 수상자로 오너 부문에 정몽원(왼쪽) 한라그룹 회장, 전문경영인 부문에 강호갑(가운데) 신영 대표이사, 공직 부문에 정재찬(오른쪽) 공정거래위원장을 선정했다. 특별공로상에는 장치평 아스트로너지 솔라코리아 대표이사가 뽑혔다. 2015-11-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