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 기독교 신우회, 서울시의회와 “서울시민 주거복지 안정” 기원

서울시 SH공사 기독교 신우회, 서울시의회와 “서울시민 주거복지 안정” 기원

입력 2015-07-27 16:24
수정 2015-07-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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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SH공사(사장 변창흠)는 23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본사 14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의회와 공동으로 연합 기도회를 가졌다.

최운식 SH공사 기독교 신우회장은 SH공사와 서울시의회 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합 기도회에서 “서울시민을 위한 마음이 전달되고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일 서울시의회에서 진행된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방안 마련-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긴급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다수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56억 2500만원)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청년 AI 지원 사업’의 정당성을 재확인하고, 다가오는 연말 본예산 심의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당시 민주당 측의 정치적 이유로 청년 AI 역량 강화 시범사업 예산이 전액 깎이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길영 대표의원을 포함해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위원),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대거 합류해 청년 세대의 성장 발판을 지켜내겠다는 뜻을 한데 모았다. 김 대표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 채용의 70% 가까이가 AI 역량을 요구하고 유료 서비스 비용 부담이 곧 계층 간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에서, 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은 청년들이 잡아야 할 기회의 골든타임을 빼앗은 명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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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또 “1000만 시민의 주거복지 안정을 기원하고 어려움과 걱정이 많은 현실이지만 더불어 살아가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사람과 나눔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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