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제공
‘올해의 과학자’ 김빛내리씨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사무실에서 오명(왼쪽) 이사장이 ‘올해의 선도 과학자 펠로십’ 수상자로 선정된 김빛내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에게 연구장려금 3억원 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 교수는 마이크로 RNA 분야에서 신약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이론적 기초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 제공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사무실에서 오명(왼쪽) 이사장이 ‘올해의 선도 과학자 펠로십’ 수상자로 선정된 김빛내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에게 연구장려금 3억원 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 교수는 마이크로 RNA 분야에서 신약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이론적 기초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쓰-오일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