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은 김현수(56) 인하대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수로기구(IHO) 산하 해양법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인하대 법학연구소장, 국가지명위원회 위원, 독도연구소장, 한국수로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엔해양법 전문가다.
2013-07-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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