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김지형(55) 전 대법관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 이선민 조선일보 선임기자, 황인혁 매일경제 차장,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은 신임 윤리위원으로 위촉됐다.
2013-04-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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