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건 감사원장은 19일 신임 사무총장(차관급)에 김영호(52) 제2사무차장을 임명제청했다고 밝혔다. 김 2차장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행정고시 27회로 1986년 감사원으로 전입해 공보관, 특별조사국장, 재정경제감사국장, 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쳤다.
황수정 기자 s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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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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