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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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5-06 20:40
수정 2021-05-0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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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자씨 별세 최철호(전 서울신문 워싱턴특파원)씨 모친상 5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7일 (02)857-0444

●김옥렬(제10대 국회의원·전 숙명여대 총장)씨 별세 이승준(싱가포르 국립대 교수)·경은씨 모친상 김인식씨 장모상 한지원씨 시모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02)2072-2011

●이규선(전 아산시 보훈단체협의회장)씨 별세 최오분씨 남편상 이준한(전 국민의료보험공단 아산지사 근무)·준분·준경·준희씨 부친상 최청용(사업)·서경석(동양일보 부국장)·김오영(사업)씨 장인상 5일 아산 제일장례식장, 발인 7일 (041)545-4444

●김소연씨 별세 김병국(신한금융투자 리스크관리본부장)씨 모친상 5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7일 (051)610-9009

●이수복씨 별세 신철호씨 부인상 신한수(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장)씨 모친상 최진열씨 시모상 5일 중앙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860-3505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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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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