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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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06 22:24
수정 2017-06-0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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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성(일본 국제기독교대 교수)채성(한국외대 강사)희성(광주상일중 교감)윤성(사우디아람코 재무담당)씨 모친상 나일주(서울대 교수)권경안(조선일보 호남취재본부장)이기호(미국 거주·목사)씨 장모상 박희숙(강남대 교수)씨 시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410-6915

●박충열(동성코퍼레이션 대표이사)씨 모친상 6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51)636-4444 (920번)

●유홍배(전 일광화학 사장)씨 별세 정열(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정현(미국 KPMG 이사)씨 부친상 변석균(산업은행 부장)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52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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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진(경기도의회 공보담당관)씨 장인상 6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10-3424

2017-06-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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