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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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1 23:42
수정 2016-02-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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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전 한남여행사 대표이사)씨 별세 나숙 미숙 지숙씨 부친상 3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2

●권오경씨 별세 혜진 성혁(미래에셋증권 왕십리역지점장)현진(회사원)씨 부친상 31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5시 (02)3779-1526

●고세종씨 별세 제선(동국대 비서팀장)석관(한국은행 국제국 자본이동분석팀 차장)제순씨 부친상 31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31)961-9400

●김현애씨 별세 이인철(전북체육회 고문)씨 부인상 1일 전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63)250-2450

●김세균씨 별세 김인규(하이트진로 대표이사)씨 부친상 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30분 (02)2258-5940

●안연희씨 별세 이동주(현대C&R 자문역)씨 모친상 1일 원자력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970-1228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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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이씨 별세 배운길(경북기독신문 발행인)운하(자영업)운철(영남일보 기자)씨 모친상 김춘삼(청송군청 공보과장)현시학(청송군의회 의원)씨 장모상 배형욱(경북일보 기자)씨 조모상 1일 청송 진보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10-4530-1125
2016-02-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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