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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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0 00:00
수정 2012-12-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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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전 소청심사위원장)씨 별세 정원(씨디케이 이사)상훈(에프제이브로스 대표이사)성원(대한항공 사무장)씨 부친상 이병호(에쓰오일 부사장)씨 장인상 이선영(코트라 과장)씨 시부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27-7580

●윤종건(전 한국교총 회장·한국외대 명예교수)종배(KBS PD)귀옥(대구 매호중 교장)종필(전 국군간호사관학교장)증자(전 대구성당중 교감)씨 모친상 이정수(홍익한의원장)이재래(전 대구동부도서관장)박병한(대보건설 전무)씨 장모상 윤고은(연합뉴스 문화부 차장)씨 조모상 19일 분당제생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31)781-7628

●차종희(전 한국원자력연구소장)씨 별세 형기(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선기기연구부장)영기(준흥건설 대표)씨 부친상 김영석(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19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42)471-1651

●안현승(NPD 디스플레이서치 대표이사)씨 부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1

●우제홍(강서송도병원 원장)씨 모친상 박경자(우박산부인과 원장)씨 시모상 임구혁(임구혁정형외과 원장)이흥수(전 서울주철 사장)김홍훈(예비역 해군 대령)씨 장모상 우상욱(고려대 의과대학 교수)씨 조모상 임세중(연세대 의과대학 교수)임민중(동국대 공과대학 교수)김우정(우정이비인후과 원장)이주종(LG CNS 부장)이주동(삼성화재 책임)씨 외조모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27-7563

●최종복(아주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장)씨 장모상 19일 양주 평화원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031)864-4444

●김명식(남도일보 사회부장)씨 모친상 19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062)670-0010~12

●박해규(카길애그리퓨리나 부장)해룡(LS산전 이사)씨 부친상 김병협(사업)신용진(진해 안골포초 교감)신구철(포스텍 실장)조병덕(창원시 의창구청 계장)씨 장인상 19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21일 (055)270-1900

●장재명(전 동국대 공과대학장)씨 부인상 부환(JIE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5

●송영만(효형출판 대표)씨 모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84

●장정익(원로 작곡가·전 서울대 음대 교수)씨 별세 재명(신한증권 주임)씨 부친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072-2011

●차준민(대진대 교수)준철(경향신문 디지털뉴스팀장)준택(인천시의회 의원)씨 모친상 19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30분 (02)3779-2182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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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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