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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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30 00:00
수정 2012-10-3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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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훈(KB국민은행 기획조정본부장)씨 모친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30분 (02)2072-2091

●류선(KB투자증권 선물영업본부장)경(LK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32

●함원형(아시아투데이 경제부장)씨 별세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2227-7597

●박동성(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교수)동은(타일웍스 대표)씨 부친상 홍공표(KB국민은행 사당동지점장)씨 장인상 조민선(메이치과 원장)씨 시부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4시 (02)3410-6902

●윤정섭(포항MBC 광고사업팀 부장)원섭(포항시의회 사무국)성일(포항제철소 생산기술부)씨 모친상 29일 포항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6시 30분 (054)245-0428

●임광빈(그린경제 온라인뉴스국 부국장)씨 모친상 29일 횡성성당, 발인 31일 오전 8시 (033)344-2610


김혜영 서울시의원, 서울시 중국어 홍보물 ‘김치’ 표기 오류 지적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광진구 제4선거구)은 5일 개최된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 회의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우리 고유 음식인 ‘김치’가 중국식 절임 채소를 뜻하는 ‘파오차이(泡菜)’로 오표기된 점을 지적했다. 이날 김 의원은 “최근 중국 등 주변국의 ‘김치 공정’과 같은 문화 침탈 시도가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 고유의 음식 문화인 김치를 지키는 일은 국가적 자존심이자 문화 주권의 문제”라며 “서울시가 배포하는 공식 외국어 홍보물에서 김치가 중국의 절임 채소인 ‘파오차이’로 표기된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이 서울시 홍보기획관으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1월 민원 접수 및 처리현황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중문(번체·간체) 사이트와 ‘2025년 관광 가이드북’ 등에서 ▲김치찌개는 ‘파오차이탕(泡菜湯)’ ▲뮤지엄김치간은 ‘파오차이 박물관’으로 각각 번역되어 배포된 사실이 드러났다. 김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미 지난 2020년 ‘공공 용어의 외국어 번역 및 표기 지침’을 개정하여 김치의 올바른 중문 표기를 ‘신치(辛奇)’로 명시
thumbnail - 김혜영 서울시의원, 서울시 중국어 홍보물 ‘김치’ 표기 오류 지적

2012-10-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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