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

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입력 2026-01-01 00:44
수정 2026-01-01 00: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
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 서울신문과 행정안전부 주최로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임동현 서울 방송통신 6급, 이정희 서울 성동 4급, 박대근 경기 기술 4급, 김은미 경기 이천 사서 5급, 김철훈 서대문소방서 소방위, 김종수 경기 의정부 시설 7급, 김선익 충남 농업연구사, 권영 군산 전산 8급. 뒷줄 왼쪽부터 도윤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차장, 이영애 월간 지방정부 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수 서울신문사 사장, 이영우 NH농협은행 부행장.
안주영 전문기자

이광희 서울시의원, 신원중 ‘신나는 AI교실’ 예산 1억원 확보… 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은 지난 13일 신원중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 1억원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교육환경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한 예산 확보 성과를 학부모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이 마주할 미래 사회에 부합하는 교육 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자 개최됐다. 이 의원이 확보한 1억원 규모의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며, 다가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 의원은 학부모들에게 직접 예산 확보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교 환경 발전과 미래지향적 교육 방향에 관해 다양한 제안을 경청했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현장에 학생들이 유연하게 대처하고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학교 시설과 교육 여건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아울러 신원중학교는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이 의원의 각
thumbnail - 이광희 서울시의원, 신원중 ‘신나는 AI교실’ 예산 1억원 확보… 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서울신문과 행정안전부 주최로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임동현 서울 방송통신 6급, 이정희 서울 성동 4급, 박대근 경기 기술 4급, 김은미 경기 이천 사서 5급, 김철훈 서대문소방서 소방위, 김종수 경기 의정부 시설 7급, 김선익 충남 농업연구사, 권영 군산 전산 8급. 뒷줄 왼쪽부터 도윤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차장, 이영애 월간 지방정부 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수 서울신문사 사장, 이영우 NH농협은행 부행장.

2026-01-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은 어디에서 개최되었나?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