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명 헤엄쳐 한강 건넜다

8000명 헤엄쳐 한강 건넜다

오장환 기자
입력 2025-08-25 00:51
수정 2025-08-25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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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명 헤엄쳐 한강 건넜다
8000명 헤엄쳐 한강 건넜다 지난 23일 서울 한강 잠실대교 남단 수중보 일대에서 열린 2025 제10회 한강크로스스위밍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헤엄치며 한강을 건너고 있다. 서울신문과 서울시 송파수영연맹 공동 주최로 24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8000여명이 참가해 잠실대교 남단에서 북단까지 총 1.8㎞ 코스를 왕복했다.
오장환 기자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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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서울 한강 잠실대교 남단 수중보 일대에서 열린 2025 제10회 한강크로스스위밍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헤엄치며 한강을 건너고 있다. 서울신문과 서울시 송파수영연맹 공동 주최로 24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8000여명이 참가해 잠실대교 남단에서 북단까지 총 1.8㎞ 코스를 왕복했다.

2025-08-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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