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영어 시험 직무 적합형 전환
서울시는 올해 7~9급 지방공무원을 1866명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대비 264명 증가한 것으로, 시는 예상 퇴직 규모를 감안해 채용 인력을 산출했다.공개경쟁 1695명, 경력경쟁 171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147명, 8급 89명, 9급 1605명, 연구사 25명 등이다. 올해부터는 8·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의 국어·영어 과목 출제 기조가 지식암기 위주에서 직무 적합형 중심으로 전환되고 필기시험 시간이 100분에서 110분으로 변경된다.
올해 1회 8·9급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은 6월에, 2회 7급 등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은 11월에 실시한다.
2025-02-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