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뮤직페스티벌 27~29일 개최

서울뮤직페스티벌 27~29일 개최

강신 기자
강신 기자
입력 2024-09-08 23:29
수정 2024-09-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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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대표 음악 축제인 ‘2024 서울뮤직페스티벌’을 오는 27~29일 노들섬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모든 공연이 무료다.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 선다. 27일에는 크라잉넛, 나상현씨밴드, 브로콜리너마저, CHS가 출연하며 28일에는 김윤아, 김수영, 아도이가 마이크를 잡는다. 29일에는 댄스 페스티벌과 함께 빅마마, 소란, 안신애의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 기간 실내 공연장인 ‘나루 스테이지’에서는 밴드 공연을 볼 수 있다. 음악인과 만나 소통하는 행사인 ‘나만의 플리 토크쇼’는 28~29일 노들서가에서 열린다.

선정환 서울시의원,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 현장점검 및 주민·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지난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정환 의원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시의회 현장민원과장과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을 비롯해 종로구 도시녹지과 및 문화유산과 관계 공무원, 이화동장, 지역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로 소관이 나뉘어 있던 다양한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합동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관리하고 있으며, 2면 규모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과 함께 이용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공원 내 쉼터 조성 등의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다만 해당 낙산근린공원은 한양도성 성곽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구조물의 설치나 환경개선 공사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선 의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문화유산 관련 절차와 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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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 예약은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다자녀 가족을 위한 전용 관람석은 10일부터 예매하면 된다.

2024-09-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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