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 ‘언론의 지평’ 특별전

한국편집기자협회 ‘언론의 지평’ 특별전

황제현 기자
입력 2024-07-02 15:49
수정 2024-07-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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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 이하 협회)와 종로문화재단(구청장 정문헌, 이하 재단)이 언론의 중심 종로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한국편집기자협회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전 ‘언론의 지평’의 포문을 열었다.

2일 오전 11시 열린 개막식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김승모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진석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 라도균 종로구의회의장,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시는 총 3개 섹션으로, 협회 60주년에 걸맞게 전시물을 ‘60’이라는 숫자를 형상화하여 배치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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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한국편집기자협회장은 “이번 60주년 특별전은 신문이라는 기록물의 가치를 전하고 언론의 의미를 되새기며, 무엇보다 언론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편집기자의 역할을 알리는데 초점을 두었다”라며 “함께 공감하고 기억해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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