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구문화원 이종철 원장 취임

서울중구문화원 이종철 원장 취임

조현석 기자
조현석 기자
입력 2018-02-21 13:44
수정 2018-02-21 13: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중구문화원은 20일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제8대 이종철(사진) 원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300여명의 구민및 문화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원장은 취임사에서 “서울의중심, 문화의 중심 품격있는 문화의 구심체로 거듭날수 있도록 문화의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달 24일 열린 제24차중구문화원정기총회에서 회원만장일치로 제8대원장으로 선출됐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순항’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지난 4일 서울시의회에서 이민석 환경수자원위원장, 김창환 서울시청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장 및 관계 공무원과 면담을 갖고 흑석동 260번지 일원에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미래한강본부 측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확답했다. 이날 이 의원은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에 흑석동 선착장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 의원은 먼저 리버버스 선착장에 대한 흑석동 주민들의 염원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선착장 유치를 위해 미래한강본부에 주민 청원을 제출한 사례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동작구가 유일하다는 것이다. 이희원 의원은 2024년 8월과 10월, 2025년 3월 세 차례에 걸쳐 리버버스 선착장 설치를 요청하는 주민 청원을 미래한강본부에 제출한 바 있다. 1차 청원 당시 2180명이던 서명자는 3차에 이르러 4158명으로 늘었다. 교통 편의성 측면의 강점도 조명됐다. 흑석동 260번지 일대에 선착장이 조성되면, 기존 여의도와 잠원 선착장 간 약 10km 구간의 공백을 메워 노선 연계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대상지에서 지하철 9호선 흑석역까지의 직선거리가 불과 150m에 불과해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순항’

이 원장은 서울대 미대를 졸업했으며, 국제로타리 3650지구 한양로타리클럽 제57대 회장과 민주평통자문회의 중구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퍼시픽 호텔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임기는 4년이다.
이미지 확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