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구문화원 이종철 원장 취임

서울중구문화원 이종철 원장 취임

조현석 기자
조현석 기자
입력 2018-02-21 13:44
수정 2018-02-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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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문화원은 20일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제8대 이종철(사진) 원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300여명의 구민및 문화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원장은 취임사에서 “서울의중심, 문화의 중심 품격있는 문화의 구심체로 거듭날수 있도록 문화의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달 24일 열린 제24차중구문화원정기총회에서 회원만장일치로 제8대원장으로 선출됐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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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서울대 미대를 졸업했으며, 국제로타리 3650지구 한양로타리클럽 제57대 회장과 민주평통자문회의 중구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퍼시픽 호텔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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