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동 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배기동 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입력 2016-08-29 22:32
수정 2016-08-2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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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동 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배기동 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에 배기동(64) 한양대 교수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문체부는 손상원 정동극장장, 이강원 세계장신구박물관장, 이상준 호텔프리마 대표이사, 김종대 중앙대 교수, 이승창 우리종합금융 감사위원장, 이승규 한국문화재정책연구원장을 비상임이사에 임명하고, 정인근 안진회계법인 부회장을 감사에 선임했다. 임기는 모두 3년이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2026 강남 페스티벌’ 전 일정 함께하며 축제 성공 이끌어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강남6)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도산대로, 봉은사로 등 강남 일대에서 펼쳐진 ‘2026 강남 페스티벌’의 개·폐막식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해 시민들과 만나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축하했다. 강남구를 지역구로 둔 김 대표의원은 그간 지역 대표 문화행사인 강남 페스티벌의 지속적인 성장과 외연 확장을 위해 활발한 지원을 이어왔다. 축제 첫날이었던 3일에는 화려한 개막을 알린 ‘그랜드 퍼레이드’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축하 인사를 나눴으며,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피날레 행사로 열린 ‘봉은사 산사음악회’까지 직접 챙기는 등 개막부터 폐막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 대표의원은 “강남의 다채로운 매력과 문화적 역량을 널리 알리는 강남페스티벌이 해를 거듭할수록 한층 더 풍성해지고 있어 뜻깊다”며 “축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지역 주민 및 시민 여러분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함께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강남구의 축제 현장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챙기셨기를 바란다”며 “더욱 알차고 발전된 모습으로 내년 강남 페스티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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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신임 이사장은 구석기시대 고고학 전문가로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아시아태평양지역연합(ASPAC) 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6-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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