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사진부 손형준 기자가 19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가 주관하는 제15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아트&엔터테인먼트’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수상작은 ‘입체영상으로 나타난 하회탈’로 실제 배우와 홀로그램 영상이 겹치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다.
2016-04-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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