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에 김남호씨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에 김남호씨

최지숙 기자
입력 2016-03-18 23:06
수정 2016-03-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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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호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
김남호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
서울시가 시민소통기획관에 김남호 나인후르츠미디어 대표를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신임 기획관은 서울시 정책 홍보, 기획, 마케팅, 도시 브랜드 등 시민 소통 분야 업무를 2년간 총괄한다. 서울시는 “브랜드·마케팅 분야에서 21년간 전문가로 활동한 김 기획관은 민간 최신 지식을 서울시에 도입해 시민 소통 혁신을 이끌어 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 성균관대 산업심리학과를 졸업한 그는 제일기획, 한국코카콜라에서 마케팅을 담당했고 2001년부터 온라인 광고 대행업체 나인후르츠미디어 대표이사를 지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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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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