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에 김원석씨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에 김원석씨

입력 2016-01-08 10:12
수정 2016-01-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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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문학인협회는 8일 예술가의 집(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제9대 김원석 회장을 선출했다. 신임 김원석 회장은 이날 협회소속 동시인 및 동화작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3년 임기의 회장에 추대돼 한국아동문학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힘쓰게 된다.

김원석 회장은 1975년 월간문학에 동시 ‘할머니의 주름진 얼굴’ 외 1편이 당선돼 문단에 나온 원로 아동문학가다. 대표작인 ‘예솔아’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불리고 있고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 가톨릭출판사편집부장 겸 월간‘소년’주간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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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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