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회장 강경희)와 CJ주식회사(대표 이채욱)가 21일 ‘제13회 올해의 여기자상’ 취재부문 수상자로 최고운 SBS 정치부 기자를 선정했다. 기획부문은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시상식은 2016년 1월 14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15-12-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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