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30일 손심길 전 인권위 사무총장 후임에 안석모 기획조정관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안 신임 사무총장은 1981년 6월 공직에 첫발을 디딘 후 국방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인권위 운영지원담당관, 기획조정관, 정책교육국장, 조사국장 등을 역임했다. 안 사무총장은 “우리나라의 인권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모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인권위로 재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