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 시민이 제안한 일자리 아이디어 70여점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30∼31일 열린 ‘서울 일자리 아이디어톤-서울시장과 신나는 잡담(JOB談)’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무박 2일간 벌인행사 현장 분위기를 사진과 영상 등으로 보여준다.
또 중소기업의 복지 플랫폼을 활성화해 청년들의 일자리 선택 폭을 확대하자는 ‘Job누리’팀 등 서울시장상을 받은 3개 팀의 아이디어 등에 대해 서울시 소관 공무원들과 시민들이 깊은 대화를 나눈다. 서울시는 앞으로 이 같은 시민 아이디어 제안 대회를 정례화하고 주제를 창업과 교통, 복지 등으로 다양화할 계획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또 중소기업의 복지 플랫폼을 활성화해 청년들의 일자리 선택 폭을 확대하자는 ‘Job누리’팀 등 서울시장상을 받은 3개 팀의 아이디어 등에 대해 서울시 소관 공무원들과 시민들이 깊은 대화를 나눈다. 서울시는 앞으로 이 같은 시민 아이디어 제안 대회를 정례화하고 주제를 창업과 교통, 복지 등으로 다양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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