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대로에선]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

[태평대로에선]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

입력 2015-11-02 16:40
수정 2015-11-03 10: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 태평대로변에서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한국사교과서국정화반대네트워크 회원들이 길거리 시위를 하고 있다.
서울 태평대로변에서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한국사교과서국정화반대네트워크 회원들이 길거리 시위를 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인교대 조성현군과 김민지양이 “역사를 거스른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국정교과서 반대운둥을 벌이고 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인교대 조성현군과 김민지양이 “역사를 거스른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국정교과서 반대운둥을 벌이고 있다.


이미지 확대
서울시민 최병학씨가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서울시민 최병학씨가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대만 약사 교류 현장 찾아 보건의료 협력 강조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동화약품 본사에서 개최된 ‘대한약사회-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친선방문 기념식 및 교류회’에 함께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양국 약사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보건의료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 간 교류를 통해 양국 약사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와 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특히 양국 약사회는 각국의 약사 정책과 약료 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약사회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강화 등 보건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약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가 각국
thumbnail -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대만 약사 교류 현장 찾아 보건의료 협력 강조

이미지 확대
한연지 서울 성신여대 총학생회장이 광화문광장에서 “굴욕적 한일회담과 친일교과서 반납”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14일 전국적인 시위장소인 서울 태평대로 파이낸스센터로 모이자고 1인시위를 하고 있다.
한연지 서울 성신여대 총학생회장이 광화문광장에서 “굴욕적 한일회담과 친일교과서 반납”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14일 전국적인 시위장소인 서울 태평대로 파이낸스센터로 모이자고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