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광장] “여러분 동네엔 지역자활센터가 있어요”

[서울시청광장] “여러분 동네엔 지역자활센터가 있어요”

입력 2015-10-20 09:09
수정 2015-10-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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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20일 문화공연 상품판매 등 “자활한마당”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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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한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청광장에서 시민들이 줄이어 쌀나눔윷놀이 행사를 하고 있다.
자활한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청광장에서 시민들이 줄이어 쌀나눔윷놀이 행사를 하고 있다.



“오늘은 자활, 내일은 희망” 이라는 슬로건으로 “자활한마당축제”가 20일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기념식, 문화공연, 어울림마당, 자활상품 전시 판매부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2000여명의 자활인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자리다.

식전행사에서는 신나는 북 공연과 참여하는 분들의 손도장을 찍은 흰색 천을 에드벌룬에 연결하여 모든 이들의 염원을 담아 서울시청시민광장에 하늘에 띄운다. 기념식에서는 자활유공자 표창, 중앙자활센터원장상,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상, 베스트자활기업상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초청가수 공연, ‘왕중왕전’, 자활공제협동조합연합회 100명의 합창 등 함께 어울리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어 시민들의 눈길을 끈다.

전국에서 참가한 단체들의 홍보 및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등도 마련돼 있다. 이날 본행사는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전에 ‘자활정책 성과와 개선과제’ 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이 진행되고 한국과 일본이 함께하는 국제포럼으로는 ‘자활기자활제도화 15년, 자활사업 20주년을 맞이해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협회장 오상운)와 중앙자활센터(원장 심성지)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자활한마당 축제 참가단체 (전국광역자활센터협회, 희망나르미, 한국에너지복지센터, 한국돌봄사회적협동조합, 재활용 대안기업연합회, 자활공제협동조합연합회, 경기자활기업협회, 인천자활기업협회, 한국자활연수원) 주최로 전국 246개 지역자활센터와 시민들이 함께한다.자활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망과 과제’의 주제로 포럼이 있다.

”2015 자활한마당축제” 관련 문의는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02-324-189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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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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