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동대문 봉제거리 조성현장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 동대문 봉제거리 조성현장 방문

입력 2015-10-15 16:58
수정 2015-10-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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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1116개 업체, 3300명의 종사자가 모여 있는 봉제업 집적지이자 동대문시장의 배후생산지인 종로구 창신동에 지역 특색을 살린 ‘봉제박물관(가칭)’과 ‘봉제거리(가칭)’를 오는 2017년까지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2015.10.15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15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1116개 업체, 3300명의 종사자가 모여 있는 봉제업 집적지이자 동대문시장의 배후생산지인 종로구 창신동에 지역 특색을 살린 ‘봉제박물관(가칭)’과 ‘봉제거리(가칭)’를 오는 2017년까지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2015.10.15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오중석 서울시의원, ‘서울시 청년시설협회’ 창립기념식 주관… “청년시설 조례 제정 총력”

오중석 서울시의원이 주관한 ‘서울시 청년시설협회’ 창립기념식이 지난 21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서울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협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소재 청년센터와 청년공간 등 청년시설 간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청년정책 전달체계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정립함과 동시에 현장 종사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김병민 G3서울기획위원회 위원장,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을 비롯해 서울광역청년센터 및 각 지역 서울청년센터장 등 주요 내빈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환영사 및 축사, 경과보고, 창립선언문 낭독, 비전 선포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서울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센터의 향후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나눴다. 특히 행사를 주관한 오 의원은 그간 서울시 청년 정책의 혁신을 주도해 온 핵심 인물로 꼽힌다. 오 의원은 지난 민선 7기 시절, 청년들이 실패 부담 없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청년창업조례’ 제정을 주도적 발의한 바 있다. 현재 오 의원은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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