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일호 경남밀양시장, 나동연 경남양산시장, 이언구 충북도의회의장 외

[동정] 박일호 경남밀양시장, 나동연 경남양산시장, 이언구 충북도의회의장 외

입력 2015-10-07 11:05
수정 2015-10-07 11: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일호 경남밀양시장
박일호 경남밀양시장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은 7일 오전 11시 시 발전을 위해 세종시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오후 4시 30분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읍면동 작은 성장동력사업 보고회에 참석한다.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은 7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인구주택 총 조사 요원 교육에 참석하고, 오후 2시 집무실에서 공직자윤리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충식 경남 창녕군수는 7일 오후 2시 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한다.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이 오는 10~11일 경기 평택에서 개최되는 제56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하는 제천문화원 소속 참가자들을 방문, 격려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