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서울시교육청, 근로복지공단, 야마하뮤직코리아, 서울 서초구, 연세대, 충남 천안시, 한양대,국립중앙박물관

[게시판] 서울시교육청, 근로복지공단, 야마하뮤직코리아, 서울 서초구, 연세대, 충남 천안시, 한양대,국립중앙박물관

입력 2015-10-07 09:19
수정 2015-10-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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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산하 학생교육원은 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보령시 대천임해교육원에서 재한몽골학교 학생 180명이 참가하는 해양체험캠프를 진행한다. 첫날에는 화재대비 비상대피훈련, 해상안전교육, 레크리에이션 및 장기자랑을 하고, 둘째 날에는 고무보트를 이용한 바다 래프팅, 해상 조난자 구조활동 체험, 바다수영 등 프로그램을 경험한다. 이번 해양체험캠프는 바다 경험이 적은 재한몽골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해양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기르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근로복지공단은 근골격계 무릎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스트레칭, 하체운동, 상체운동 등을 동영상으로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동영상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 전국 10개 소속병원 홈페이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공단 대표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 등에서 조회할 수 있다.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2015 야마하 전국 색소폰 경연대회’ 서울지역 예선을 개최한다. 참가분야는 솔로·듀엣·앙상블이다. 자세한 내용을 알려면 02-444-34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최고의 명필을 찾아라’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한국어를 배우는 서래마을 거주 외국인 40명이 훈민정음 언해본을 적어보며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본다. 언해본을 가장 잘 적은 사람에게는 상장을 준다. 이밖에 한국어 O·X 퀴즈 문제, 세종대왕 그림 맞추기, 한국어 난센스 퀴즈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충남 천안시의 천안흥타령춤축제 2015 동영상 콘텐츠가 유튜브(You Tube)를 통해 확산, 전 세계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천안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유튜브 내 케이팝 뮤직비디오, 드라마, 예능 등 인기 있는 동영상에 축제 홍보 영상을 연계하여 볼 수 있도록 해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현재 광고를 통한 노출 수가 173만회, 홍보영상 조회 수만 14만회를 기록해 지난해 수준을 크게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후 공식 개막될 천안흥타령춤축제 홍보 영상은 유튜브(YouTube) 사이트에서 ‘흥타령춤축제2015’를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양대는 7일 오후 교내 HIT빌딩 대회의실에서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을 초청해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특강의 주제는 ‘동반성장과 한국경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9월 첫선을 보인 야간 전시해설 프로그램 ‘가을밤을 걷다’를 확대 운영한다. 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만 실시할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을 10월21일과 11월18일에도 진행한다. 오후 7시에 시작되는 ‘가을밤을 걷다’에 참가하면 1시간 동안 박물관 열린마당과 다양한 석조 문화재를 둘러볼 수 있다. 추가 신청은 이달 12일부터 박물관 누리집(www.museum.go.kr)에서 할 수 있다.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 언더우드기념사업회는 8일 오후 3시 연세대 루스채플 예배실에서 제15회 언더우드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수상자로는 필리핀에서 24년간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권영수(사진, 63) 선교사가 선정됐다. 제6회 선교비 지원 프로젝트 선정 대상으로는 파라과이에서 사역하는 박상하 선교사의 CIMA Pre-school 운영과 중동선교회의 북수단 움두르만 유치원 설립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언더우드선교상은 연세대학교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 제정한 상으로, 세계 곳곳의 오지에서 헌신적으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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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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