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경찰청, 서울시립대학교,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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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6 10:39
수정 2015-10-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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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6일 오전 주한 공관의 보안담당관 45명을 초청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 경찰청과 주한 외국공관은 체류 외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안전과 외국인 범죄정보 교류 등에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협의했다.

●서울시립대학교 시민대학은 도시인문학연구소와 함께 ‘인문 도시-도시공동체와 인문적 삶’이라는 도시인문학 특강을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학연구소와는 ‘서울의 남산과 남촌 이야기’라는 서울학 특강을 같은 기간 개설한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최인희 생명과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6년 33번째 판에 등재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립대는 “최 교수는 나노기술을 생명과학 분야에 접목하는 융합연구를 10년간 수행해왔고,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학술지에 50여편의 논문을 게재했다”고 전했다

●중앙대는 제27회 중앙언론문화상 수상자로 신문·출판부문에 신경렬 더난콘텐츠그룹 대표이사, 방송·영상부문에 유환식 SBS 미디어넷 대표이사, 광고·PR부문에 안건희 이노션월드와이드 대표이사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은 8일 오전 중앙대 흑석캠퍼스 R&D센터에서 열리는 ‘개교 97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주무열 서울시의원, 관악 6개 학교 현장 찾아 교육 현안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주무열 의원(관악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관악구 내 인헌고·인헌중·관악중·인헌초·봉천초·사당초 총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노후 시설과 안전, 운동부 운영,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 등 학교 현장의 오랜 숙원을 직접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의원은 서울 지역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국제 바칼로레아(IB) 후보 학교로 지정된 인헌고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학급 편성 및 전공 교원 확보 등 현장의 난제들을 점검하고, IB 도입을 준비 중인 사당초, 인근 인헌중과 연계해 관악 IB 교육벨트를 구축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주 의원은 IB가 공교육 혁신의 대표적 모델로 안착하려면 단일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서울시교육청과 적극 공유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운동부 운영의 어려움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운동부의 대회 출전 시 차량 임차비와 보조 코치 인건비 상당 부분을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으며, 훈련장이 없어 타 자치구 시설을 빌려 쓰는 문제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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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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