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 100명과 서울시정 이야기

[동정]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 100명과 서울시정 이야기

입력 2015-09-10 09:21
수정 2015-09-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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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10일 오후 3시10분 서울광장에서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개막행사인 ‘스케치북 토크쇼- 원순씨! 나! 할 말 있어요’에 참석해 시민 100명과 서울시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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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이날을 시작으로 12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시민과 만난다. 박 시장은 앞서 오후 1시에는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리는 ‘마을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과 ‘2015 서울마을박람회 및 제8회 마을만들기전국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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