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전 새누리당 의원
박 전 의원은 취임사를 통해 “800년 이상의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영국 양대 라이벌 대학의 통합 동문회를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회원들이 서로 힘을 합해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곳을 찾아가는 사회봉사 활동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박 전 의원은 1993년 옥스퍼드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영 양국 간 친선 교류 단체인 한영협회 회장도 맡고 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2015-09-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