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이렇게 합니다”

“귀농·귀촌 이렇게 합니다”

입력 2015-08-25 10:44
수정 2015-08-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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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귀농귀촌희망자 150명 모집 교육

서울시가 귀촌·귀농을 희망하는 시민 150명을 선발해 다음 달 14일부터 10월 말까지 주 5일 과정으로 30시간 교육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50명씩 3기에 걸쳐 이뤄지며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농업기술과 정보를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친환경농업의 이해와 활용, 기초 영농기술, 텃밭채소 가꾸기, 전원생활 현장 탐방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날부터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agro.seoul.go.kr)에 신청하면 된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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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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