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밀알심장재단은 이정재 총재가 지난 11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밀알심장재단 캄보디아 심장병 환자 수술 10주년 행사’에서 캄보디아 보건복지부 차관으로부터 국왕 최고훈장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캄보디아 국왕이 수여하는 이 훈장은 국가에 공로가 있는 외국인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이 총재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250여명의 캄보디아 심장병 환자를 수술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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