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건국대 외

[인사] 건국대 외

입력 2015-08-13 10:11
수정 2015-08-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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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 기획조정본부장 심충진 ▲ 대외협력처장 박성열 ▲ 전략기획팀장 김도형 ▲ 평가기획팀장 안형렬 ▲ 학사지원팀장 박창복 ▲ 입학정책팀장 권용석 ▲ 학생지원팀장 정백교 ▲ 인사팀장 유영만 ▲ 구매계약팀장 김신동 ▲ 정보인프라팀장 이인천 ▲ 학술정보봉사팀장 박필남 ▲ 연구지원팀장 최원희 ▲ 대학원행정실장 고해웅 ▲ 농축대학원행정실장 황동헌 ▲ 언론홍보대학원행정실장 조덕현 ▲ 예술디자인대학원행정실장 김동휘 ▲ 이과대학행정실장 이남희 ▲ 동물생명과학대학행정실장 조은원

■동아대학교 ▲ 교무처장 이해우 ▲ 학생·취업지원처장 최규환 ▲ 기획처장 오세경 ▲ 국제교류처장 김완중 ▲ 건설관리본부장 이상진 ▲ 국제전문대학원장 임석준 ▲ 공과대학장 한성진 ▲ 스포츠과학대학장 하형주 ▲ 교육혁신원장 박경환 ▲ 교양교육원장 박상원 ▲ 다우미디어센터소장 김대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공공건축추진단장 한창섭

■경남 산청군 ▲ 삼장면장 문동규 ▲ 의회전문위원 민정식

■부산시 ▲ 문화회관혁신추진단장 이병석 ▲ 그린환경지원관 정영란 ▲ 문화회관장 이승호

노연수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와 서울시 재정 분담 촉구… “외주화 허점과 재정 누수 막아야”

서울시의회는 지난 6일 청소행정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환경공무관의 적정 인원 확보 및 관련 예산 마련책을 깊이 있게 모색하고자 ‘쾌적하고 안전한 서울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원 마련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주제 발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과 김규동 변호사, 노남길 서울시청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이어 열린 종합토론에는 노 의원과 함께 고강섭 중랑구의회 운영위원장, 김영재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박상준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장이 토론자로 합류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치열한 논의를 이어갔다. 노 의원은 토론을 통해 청소행정 민간위탁의 허점과 재정 누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며 “외주화를 하더라도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법적 인건비는 줄어들지 않는다”며 “실제 용역 원가계산서를 보면 법정 인건비 외에도 매년 ‘기업 이윤 10%’와 ‘일반관리비 5~6%’가 고정 반영되어 사기업의 순수익으로 빠져나가는 구조적 재정 누수가 오히려 발생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 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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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국일보 ▲대외협력국 국장 강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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