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이 딘 에반스 전 미국 스바루 마케팅 담당을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미국법인은 디지털 마케팅 강화 등을 위해 에반스를 발탁했으며 오는 17일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에반스는 25년 이상 자동차업계에서 디지털마케팅과 딜러십 등 경력을 쌓았다. 폰티악 영업에서 출발해 크라이슬러와 랜드로버 딜러십 매니저로도 활동했다.
.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미국법인은 디지털 마케팅 강화 등을 위해 에반스를 발탁했으며 오는 17일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에반스는 25년 이상 자동차업계에서 디지털마케팅과 딜러십 등 경력을 쌓았다. 폰티악 영업에서 출발해 크라이슬러와 랜드로버 딜러십 매니저로도 활동했다.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