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제이디브로스는 김대희가 7일 남양주경찰서 명예 학교전담경찰관으로 위촉됐으며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세 딸을 둔 김대희는 “청소년들이 우리 미래인 만큼 책임감 있는 자세로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대희는 1999년 데뷔한 KBS 공채개그맨 출신으로, 이달 말 부산에서 열리는 제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이사를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