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들이 뽐내는 청계천 광복70주년 축하 패션쇼

미스코리아들이 뽐내는 청계천 광복70주년 축하 패션쇼

입력 2015-08-06 09:48
수정 2015-08-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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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광복70주년을 맞아 오는 8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축하 패션쇼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15년 미스코리아 대회 입상자 12명이 한복디자이너 목은정씨가 디자인한 의상을 선보인다.

아이돌그룹 ‘써니데이즈’와 ‘루즈컨트롤’의 공연도 열린다.

구미경 서울시의원,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4차 회의 참석… 주요 안건 의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이 참여한 ‘서울시의회 마약퇴치를 위한 예방교육 특별위원회’가 지난 20일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마약류 용어 표시·광고 규제 강화를 위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 온라인 플랫폼 내 ‘마약 거래 정보’ 선제 차단을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이 상정돼 논의됐다. 이번 촉구 건의안은 일상 속 ‘마약’ 표현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온라인상 마약 거래 정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담고 있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단계별 대응을 통해 마약 문제에 대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2차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입국 시 마약류 투약 여부 검사 강화를 위한 ‘출입국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며, 초기 단계에서의 마약 유입 차단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냈다. 또한 지난 9월 8일에는 급증하는 마약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교육 확대와 제도 개선을 모색하고자 ‘마약퇴치와 예방교육 강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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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10월까지 토요일마다 다양한 테마로 수상패션쇼를 열 예정이다. 패션쇼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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