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들이 뽐내는 청계천 광복70주년 축하 패션쇼

미스코리아들이 뽐내는 청계천 광복70주년 축하 패션쇼

입력 2015-08-06 09:48
수정 2015-08-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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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광복70주년을 맞아 오는 8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축하 패션쇼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15년 미스코리아 대회 입상자 12명이 한복디자이너 목은정씨가 디자인한 의상을 선보인다.

아이돌그룹 ‘써니데이즈’와 ‘루즈컨트롤’의 공연도 열린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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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10월까지 토요일마다 다양한 테마로 수상패션쇼를 열 예정이다. 패션쇼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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