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는 신문방송학과 김정탁 교수가 지난달 30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세계커뮤니케이션학회(WCA)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김 교수는 수상 논문인 ‘암과 동아시아 전통적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에서 장자 철학을 중심으로 유불선 사상을 통해 암의 발생원인과 치료방법을 찾고자 했다.
세계커뮤니케이션학회는 모든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연구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2년마다 국제 컨벤션을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김 교수는 수상 논문인 ‘암과 동아시아 전통적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에서 장자 철학을 중심으로 유불선 사상을 통해 암의 발생원인과 치료방법을 찾고자 했다.
세계커뮤니케이션학회는 모든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연구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2년마다 국제 컨벤션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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