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는 맥주가 없다’전 16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서울 서초동 아트클럽1563. 독일 노래에서 따온 제목으로 환상의 세계에 대해 읊는 김나영과 그레고리 막스 두 작가의 공동작업이다. (02)584-5044.
●‘모호한 시각, 모호한 질문’전 20일까지 서울 수송동 갤러리고도. 탈북자, 김현희, 정봉주, 김어준 등 한국 사회에서 화제가 된 인물들의 초상화를 통해 미디어로 전달되는 사건과 인물이 실재하는지 되묻는 신재돈 작가의 작품이다. (02)720-2223.
●‘모호한 시각, 모호한 질문’전 20일까지 서울 수송동 갤러리고도. 탈북자, 김현희, 정봉주, 김어준 등 한국 사회에서 화제가 된 인물들의 초상화를 통해 미디어로 전달되는 사건과 인물이 실재하는지 되묻는 신재돈 작가의 작품이다. (02)720-2223.
2012-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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