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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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5 00:00
수정 2011-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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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필하모니소년소녀합창단 내한공연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16일 오후 2시 경기 성남아트센터. 유럽 정상급 어린이합창단의 첫 내한공연. 슈베르트 ‘세레나데’, 멘델스존 ‘눈을 높이 들어 저 산을 바라보라’ 등. 1만~10만원. (02)3991-700, 548-4480.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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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의 명협주곡시리즈Ⅲ 21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2004년 게오르그 솔티 국제 지휘 콩쿠르 우승자인 제임스 개피건(루체른 심포니 상임 지휘자)이 지휘하고 네덜란드의 미녀 바이올리니스트 시모네 람스마가 협연한다. 1만~5만원. 1588-1210.

2011-07-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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