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입력 2011-07-01 00:00
수정 2011-07-01 00: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향의 실내악시리즈 Ⅲ: 올 댓 스트링 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비발디의 바이올린협주곡들을 서울시향 악장 스베틀린 루세브, 부악장 웨인 린, 수석 임가진·김효경, 부수석 마르코 코몬코·엄성용·주연경 등이 독주자로 선보인다. 1만~3만원. 1588-1210.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젊은 예술가의 초상2: 이명진&조재혁 7일 오후 8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 독일 폴크방 콩쿠르와 스페인 카날스 콩쿠르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지닌 첼리스트 이명진 동아대 교수를 조명한다. 피아니스트 조재혁 성신여대 교수가 호흡을 맞춘다. 베토벤 소나타 제4번, 브람스 소나타 제2번 등. 2만~3만원. (02)6303-7700.

2011-07-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