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 투자 ‘브랜드 호텔’에 집중… ‘영종 골든튤립 호텔’ 주목

수익형 부동산 투자 ‘브랜드 호텔’에 집중… ‘영종 골든튤립 호텔’ 주목

입력 2016-02-29 15:19
수정 2016-02-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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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관광객은 물론 중국인, 유럽인 관광객 수요 흡수할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부터 1%대의 초저금리 현상이 지속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떠오르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는 ‘호텔’이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은 주5일제 근무와 여가생활이 증가하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됐으며,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호텔투자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이에 따라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들이 점차 늘고 있는 상황. 특히 주목받고 있는 호텔 브랜드는 영종도 골든튤립호텔이다. 골든튤립호텔은 중국 최대 규모 호텔사업 그룹인 진지앙그룹이 인수한 루브르호텔그룹의 계열이다.

영종도 골든튤립호텔에 대한 기대는 중국인, 유럽인 관광객 증가와 뗄래야 뗄 수 없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612만 7천명이며, 유럽 관광객은 108만 1천여명이다. 이는 중국 및 유럽 관광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골든튤립호텔이 이 관광객들의 수요를 흡수할 것을 의미한다.

영종도의 개발호재도 골든튤립호텔의 투자 가치를 높인다. 영종도는 현재 외국인 전용카지노가 있는 파라다이스시티(2017년), 대규모 레저관광 복합 리조트 미단시티 LOCZ(2018년 준공) 등이 진행되고 있어, 오는 2018년에는 200만 명 이상의 카지노 이용객들이 영종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26일, 문화관광부의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계획 공모(RFP)심사 결과 역시, 영종도 1곳에만 복합리조트가 허가가 난 상황.

이처럼 다양한 이유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종도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버터플라이시티에 위치한다.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의 버터플라이시티는 호텔을 비롯해 오피스텔,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 복합건물이다.

영종도의 유일한 복합건물 버터플라이시티는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운서역 광장과 직통으로 연결돼 있으며, 공항철도 이용시 운서역에서 인천공항까지 2정거장이면 도착한다. 또 서울역까지는 50분이 소요되며, 5호선과 9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해 수도권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이중 호텔은 비즈니스 335실과 레지던스 215실 등 총 550실로 구성돼 있으며, 3.3㎡당 900만 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투자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더불어 5년 간 7%의 확정수입을 지급할 뿐만 아니라 계약금 10%, 중도금 50%, 잔금 40% 순으로 투자가 진행된다. 이중 중도금 50%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계약금 10%를 제외하면 등기 이전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투자자들의 혜택도 눈길을 끈다. 멤버쉽 제도를 운영해 영종도뿐만 아니라 제주도 제주노형골든튤립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연 10일 무료숙박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해외 골든튤립호텔 예약대행과 국내 타 골든튤립호텔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골든튤립호텔 분양 관계자는 “투자자들은 계약금, 잔금 포함 5천 만원대로 국내 최고 입지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을 소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골든튤립호텔은 내국인 및 중국, 유럽 관광객들의 수요에 맞춘 영종도 대표 랜드마크 호텔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영종도 골든튤립호텔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806-3 한스빌딩 10층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26 성문빌딩 1층 등 서울과 인천 두곳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166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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