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에스앤에스,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BIGstation(빅스테이션) 선보여

오픈에스앤에스,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BIGstation(빅스테이션) 선보여

김태이 기자
입력 2015-12-30 11:28
수정 2015-12-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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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IT업계의 최대 관심사였던 ‘빅데이터’에 대한 열기는 201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5년까지를 ‘빅데이터 도입기’로 본다면 2016년부터는 ‘빅데이터 성장기’로, 사회전반에 걸쳐 빅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곳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그동안 비용적인 부담으로 시스템 도입을 고민해왔던 기업이나 기관들에게도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문턱은 이전에 비해 훨씬 낮아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토탈 IT 솔루션서비스기업인 ‘오픈에스앤에스(대표 배복태, www.opensns.co.kr)’는 이런 추세에 발맞춰,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인 ‘BIGstation(빅스테이션)’을 출시했다.

오픈에스앤에스의 빅스테이션은 빅데이터의 수집, 저장, 처리, 분석, 시각화 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에 담은 올인원 제품으로, 경제적인 비용으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한 번 구축하고 나면 사용 목적을 바꾸기 어려운 구조의 빅데이터 시스템에 비해 빅스테이션은 플러그인 형식으로 분석모델을 추가 설치할 수 있어 확장성까지 고려한 플랫폼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빅스테이션은 일반 기업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모든 곳에서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빅스테이션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모델은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모두 다룰 수 있어 일반적인 평판 및 이슈 관리부터 공공 서비스 개발과 같이 특화된 분야까지 폭 넓게 아우른다.

오픈에스앤에스 측은 “빅스테이션은 행정자치부, SK플래닛, 서울시 등에서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및 분석 사업을 수행해온 오픈에스앤에스의 역량과 노하우가 한 데 집약된 제품”이라며 “경제적인 비용으로 공공데이터 분석, 차량관제 데이터 분석, 소셜 데이터 분석 등 산업계 및 사회 전반에서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픈에스앤에스의 빅스테이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opensn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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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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