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현 뉴타운 첫 공급! 첫 입주! 하는 ‘아현역 푸르지오’ 관심집중

북아현 뉴타운 첫 공급! 첫 입주! 하는 ‘아현역 푸르지오’ 관심집중

김희연 기자
입력 2015-10-22 10:49
수정 2015-10-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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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현 뉴타운 총 가구수 1만 1,000여 가구, 인구 3만 3,000여 명의 친환경 주거공간
▶ 북아현 뉴타운 첫 분양이자 첫 입주 물량인 ‘아현역 푸르지오’ 다음달 11월 첫 입주 앞둬!
회사 보유분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의 관심 몰려...

10월 말부터 서울지역 뉴타운의 대규모 입주가 시작된다. 북아현뉴타운과 서대문구의 가재울에 11월 초까지 5000가구 이상이 입주를 한다. 이에 가을 이사철의 전세난이 다소 해소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주목받는 지역이 북아현 뉴타운이다. 북아현뉴타운은 총 가구수 1만 2,000여 가구, 인구 3만 3,000여 명이 거주하는 친환경 주거공간으로 개발 중이다. 5개 구역 가운데 3개 구역이 사업 막바지 단계다. 북아현뉴타운은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20~236% 이하가 적용돼 최고 18~35층(평균 16~20층) 아파트 등이 단계별로 건립된다. 단독주택도 3,6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청까지 2㎞ 밖에 안될 만큼 도심 중심부와 가깝고 업무시설 밀집지역인 여의도와도 멀지 않다. 이대~신촌~홍대로 이어지는 국내 최대의 대학가 상권도 배후로 생활편의시설 역시 많다. 2호선 아현역뿐만 아니라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충정로역도 있다.

특히, 대우건설이 일반에 분양하는 ‘아현역 푸르지오’는 북아현 뉴타운의 첫 분양물량이자 첫 입주 물량으로 다음달 11월 첫 입주를 앞두고 있어 눈길이다.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분양 물량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 114에 따르면 월세 거래가 40%에 육박하고 있을 정도로 집주인들의 월세 선호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하며, “서울의 전세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서울 지역 뉴타운의 대규모 입주가 전세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 지역의 올해 아파트 입주가 작년 2014년에 비해 물량이 40%이상 줄어든 가운데 첫 입주를 앞둔 북아현 뉴타운 입주물량에 서울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 북아현 뉴타운의 미래가치, ‘아현역 푸르지오’를 통해 누릴 마지막 기회!
‘아현역 푸르지오’는 소형평형 38세대, 84㎡ 188세대, 109㎡ 89세대로 구성된다.
‘아현역 푸르지오’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심 접근성이다. 시청•강남•여의도 등 업무 밀집지역이 반경 10km이내에 위치한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버스노선 또한 많아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쉽다.

특히,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가장 먼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달 11월 입주예정으로 빠른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북성초와 한성중•고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도 인접한다.

현대백화점,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촌연세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촌과 이대 앞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안산공원, 손기정 체육공원,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 등 녹지가 인근에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북아현 뉴타운 내에서 첫 공급 단지이자 올해 11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으로 최근 전세난을 피해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저금리 시대를 맞아 최근에는 투자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아현동 K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첫 공급단지이자 첫 입주라는 프리미엄이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것 같다”며, “최근 아현동의 아파트 전셋값이 강남 3구와 목동의 아파트와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가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어 다음달 11월 입주를 앞둔 북아현 푸르지오의 마지막 물량을 잡기 위해 문의하는 손님들이 부쩍 많아졌다”고 말했다.

실제로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아현역 푸르지오’ 109㎡ 마지막 회사보유분에 대해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며 ”북아현 뉴타운의 입주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전화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현재 아파트를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전화예약이 필수이며, 입주는 2015년 11월 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분양문의는 전화(1800-0207)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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