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요리학원, 서울특별시 표창장 수상

한솔요리학원, 서울특별시 표창장 수상

입력 2015-01-02 11:21
수정 2015-01-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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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요리학원이 지난 12월 30일 시민청에서 진행된 서울특별시 2014년 서울 김장문화제 유공자 표창행사에서 서울특별시 표창장을 수상했다.

2014 서울김장문화제는 우리 고유의 김장 문화를 되살리고,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자 마련된 축제로, 이번 수여식은 지난 11월 진행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여 마련된 자리로, 행사 운영에 기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한솔요리학원은 서울김장문화제 프로그램 중 ‘아빠와 함께 김치요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초등학생 이상 자녀 1인과 아빠가 한조가 되어 김치를 이용한 창작요리를 겨룬 경연대회에서 총 20팀의 아빠와 자녀가 참가해, 다양한 김치요리로 솜씨를 뽐냈다. 대회가 진행된 한솔요리학원(www.hscook.com) 종로점에는 서울시 관계자 및 취재진을 비롯한 100여명의 참관객이 몰렸으며, 대회장면은 소셜방송 ‘라이브 서울’을 통해 인터넷으로 전국에 생중계됐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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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학원 관계자로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솔요리학원 이서욱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앞으로 한솔요리학원은 서울특별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서울김장문화제가 세계 3대 축제로 도약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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