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상태 커피전문점!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포화상태 커피전문점!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입력 2014-05-28 00:00
수정 2014-05-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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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 ‘까사밍고’ 공격적인 마케팅전략으로 드라마 PPL 진행

최근 들어 꾸준히 이어져 온 커피전문점 증가 추세가 좀처럼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은 가운데 커피전문점 성공 창업 솔루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서울시 주변 음식점과 주점들의 상권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커피전문점, 찻집 등 비알코올성 음료를 판매하는 전문 업종이 무려 16.7%나 증가한 추세를 보였다. 이는 골목마다 다닥다닥 붙어 늘어선 커피전문점들을 통해서도 드러나고 있는 추세로서 바야흐로 커피전문점 전성시대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의 일단을 보여주는 통계다.

커피전문점이 이렇게 호황을 이루고 있는 이유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날로 늘어나고 있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짚어볼 필요가 있다. 고용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일찌감치 시장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도 안정적으로 형성돼 있는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필승 아이템을 연구하게 마련이다. 이때 꾸준히 매출 호황을 보이고 있는 커피 시장은 도전하기 쉬운 아이템으로 선택돼 온 것이다.

이렇게 커피전문점 업종이 꾸준히 증가해 온 결과 시장은 어느덧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단순히 비슷비슷한 매장에서 일반적인 커피 메뉴를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시장의 경쟁상태를 이겨내기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커피 프렌차이즈 업체 까사밍고 관계자는 “기존의 커피전문점들과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가지면서도 적극적이고 유의미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는가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까사밍고의 경우 국내 첫 지중해식 브런치까페라는 차별화 된 강점을 앞세워 소비자들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 오는 6월부터는 신작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도 대대적인 PPL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지며 점주들의 성공창업을 도울 전망이다.

까사밍고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까사밍고 홍대점에서 시식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보다 많은 커피전문점 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까사밍고 사업설명회는 사전에 예약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예약 및 창업 관련 문의는 전화(1544-4133)나 홈페이지(www.casaming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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