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장 예비후보 서영석 “시민일자리 창출 실천할 것”

부천시장 예비후보 서영석 “시민일자리 창출 실천할 것”

입력 2014-04-10 00:00
수정 2014-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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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8일 오후 2시 부천시의회에서 ‘2014, 봄! 봄! 봄! 채용박람회’라는 주제로 열린 ‘2014 채용박람회’에 방문했다.


2014 채용박람회는 취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종의 관내 22개 우수기업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약 600여명의 구직자들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서영석 예비후보는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과 청년들과 함께 하면서 부천시장이 되면 시민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공약으로 실천하겠다”며 “단순한 일자리가 아닌 질적으로 향상된 일자리, 청년이나 중장년층 모두가 선호하는 직업과 일자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 예비후보는 예비공보물을 통해 일자리창출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새로운 100년, 부천 재창조를 위해 약속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보물을 통해 신바람도시, 행복한 부천을 위해 젊은 일자리 창출을 약속한 것. 공보물에 따르면 국비로 노후공업지역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여 첨단산업도시로 변화시키면 새로운 시민들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아울러 뿌리산업혁신센터와 뿌리산업 현장박람회를 개최하여 뿌리산업 강소도시를 만들고 오정물류단지를 육성하여 도심형 선진물류 메카로 만들것을 약속했다. 또한 경제활성화를 통한 시민일자리창출 외에도 ‘문화로 돈버는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부가가치가 높은 문화컨텐츠를 기반으로 부천에 문화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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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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